벌써 일년전.
설마설마했던 시작.
하지만, 눈 질끈감고 믿었는데.
얼마나 강하고 든든한 분인데. 설마.
이놈의 정부, 이러다 말겠지. 이러다 말겠지. 설마설마.
역사도 두려워하지 않고, 국민도 두려워하지 않는,
지밥그릇 넘치는줄도 모르고 가득가득 채우기만 바라는,
인두껍을 쓴 짐승만도 못한 놈들.
그런 놈들에게 표를주고, 권력을 준 못난 사람들.
강산이 몇번도 더 변한것처럼,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오래전 같은데,
겨우 일년전.
일년전에 봤던 이 사진에선,
늘어난 흰머리만 눈에 띄었는데,
일년후 오늘 본 이 사진에선,
불끈 쥔, 두 주먹이
눈물맺힌 내 두눈에.
아..........
보고싶어요...
아/주/많/이/
설마설마했던 시작.
하지만, 눈 질끈감고 믿었는데.
얼마나 강하고 든든한 분인데. 설마.
이놈의 정부, 이러다 말겠지. 이러다 말겠지. 설마설마.
역사도 두려워하지 않고, 국민도 두려워하지 않는,
지밥그릇 넘치는줄도 모르고 가득가득 채우기만 바라는,
인두껍을 쓴 짐승만도 못한 놈들.
그런 놈들에게 표를주고, 권력을 준 못난 사람들.
강산이 몇번도 더 변한것처럼,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오래전 같은데,
겨우 일년전.
일년전에 봤던 이 사진에선,
늘어난 흰머리만 눈에 띄었는데,
일년후 오늘 본 이 사진에선,
불끈 쥔, 두 주먹이
눈물맺힌 내 두눈에.
아..........
보고싶어요...
아/주/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