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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고언니의 마지막 편지
나의 다짐 - 2007년 6월... 사랑하는 이의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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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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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희 2010년 06월 27일 19시 21분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개인홈페이지가 된 사이트에 글남기기 쑥스럽지만.. 글 남겨봐요..
    2005년도에 대쿠션샀던 사람이예요.. 그때... 참 이쁜 쿠션사서.. 커버 갈아가면서.. 아직도 잘 쓰고 있구요..
    면도 좋고.. 물건도 좋아서. 늘 좋은 기분으로 쓰고 있어서..
    님 생각이 나서.. 방명록에 글남겨요..^^

    한 5년 쓰다보니.. 솜이 죽어서.. 새로 구입할 시점이 되다보니.. 호메손고네가 더 생각이 나네요..
    제주도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BlogIcon 손고언니 2010년 07월 07일 21시 47분 수정 | 삭제

      아,안녕하세요? 김은희님~

      에구, 참 쑥쓰럽네요. 이렇게 답글을 남기려니요.^^
      기분좋게 잘 사용하고 계시다니 다행이예요.

      그런데, 솜이 많이 가라앉았나요?ㅠ.ㅠ
      제가 계속 일을 하지 못해서 불편을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혹시,제주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맛있는 커피!! 한잔은 꼭 대접할께요.

      접속을 잘 안하다보니,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여름 잘 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2. 2010년 04월 04일 05시 50분 수정 | 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logIcon 손고언니 2010년 04월 07일 09시 22분 수정 | 삭제

      지금 계획은 월요일(19일) 진에어 오후5시 40분이예요.
      화요일로 바뀔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그렇구요,
      남편 출장 스케줄에 따라서 변경 될 수도 있어요.
      다음주 초면 확인가능하니까, 그때 제가 희연씨 싸이에 남겨놓을께요.
      빨랑 보고싶어요.^^ 제이슨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3. 조슈아맘 2010년 03월 29일 14시 38분 수정 | 삭제 | 답글

    조슈아맘이에염.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조슈아랑 저랑 둘이서 4월 17일날 한국갔다가 6월 4일까지 지내다 와염.
    5월 중순까지는 제주도에 있을것 같아염.
    언니네 지금 제주도죠? 예준이도 많이 컸겠어여? 제주도 가면 많이 놀아줘염. ㅋ
    잘 지내구염. 조만간 뵈여~참 언니 집 전화번호랑 핸폰번호 알려주세염.

    • BlogIcon 손고언니 2010년 04월 04일 00시 51분 수정 | 삭제

      하이하이~희연씨!!!

      잘 지내고 계시죠?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제이슨도, 죠슈아도~
      싸이에 글 남겨야지 하면서도,
      제가 싸이를 사용안하니 잘 안 남기게 되더라구요.ㅡ.ㅡ

      여하튼!!! 4월에 오신다구요? 꺄아~~~
      제이슨이 같이 못와서 좀 아쉽긴 하지만,
      희연씨에 죠슈아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요~

      크크 근데,
      전 17일날 서울갔다가 19일이나 20일쯤 올 예정이예요.
      우린, 21일에 꼭!!! 만나자구요~

      그리고, 제 연락처는 비밀글로 남길께요.
      그럼 한국에 조심히 오세요~

  4. Emerald 2009년 06월 24일 10시 05분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 잘 지내죠?
    5월에 제주도 함 갔었는데, 연락을 못드렸네요. ^^
    둘째도 뱃속에 있고, 첫째애도 델고가는 터라 괜히 방해될 것 같고 해서요.ㅎㅎ
    서울에 왔었담서요? 노대통령 일도 그렇고~ 참 어수선하네요.. ;;;
    스테파노는 무럭무럭 크고 있죠? 난 8월에 예정일인데, 휴~~ 더워지고, 몸도 무거워지니 많이 힘드네요. ^^
    잘~~ 버텨서 순산해야할텐데 말이져.
    제주도는 장마권인가요? 이래저래 연락도 자주 못하고, 미안해요. ^^
    그래도 저희 서방님과 손고네 홈피는 자주 들어온답니다.
    언니~~ 영채오빠, 예준이.. 모두 잘 지내시구요, 건강하시구요...ㅎㅎ

    • BlogIcon 손고언니 2010년 04월 04일 00시 55분 수정 | 삭제

      크크, 연경아~

      말도 안돼. 답글을 대체 몇개월만에 적는거니, 나?
      미안미안~
      벌써 둘째도 낳았겠고, 한참 컸겠다 야. 진짜 미안~

      그나저나, 둘째를 무슨 용기로 낳은거니?
      난, 도저히 자신없어서 둘째는 못낳겠던데.
      여하튼 존경스럽다~

      슬슬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여름에 혹시 제주 오게되면, 꼭 연락하고 한번 만나자~
      잘지내~

  5. 청재설헌 2009년 06월 04일 20시 27분 수정 | 삭제 | 답글

    잘 지내지요?
    온다 하던 5월은 다 갔고
    내일부터 전시회합니다.
    모두 꽃그림인데 기대 이상으로 화사한 작품이 많아서 좋으네요.
    신랑이랑 예준이랑 다녀 가요.

    • BlogIcon 손고언니 2009년 06월 11일 00시 44분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맘먹으면 30~4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왜 이렇게 한번 맘먹기가 힘들까요.^^

      친하게 지내는 한비엄마에게,
      내일 아이들 데리고 청재설헌 가보자 했어요.
      요즘 기침감기때문에 집안에만 콕 박혀있던 예준이에게,
      콧바람좀 쐬어주려구요~

      꽃그림...
      기대 잔뜩하고 달려갈께요~

  6. 앨런 2009년 04월 10일 22시 29분 수정 | 삭제 | 답글

    예준이가 너무 예뻐요! 엄마 많이 닮았네요 ^^
    남편분도 참 자상하시고.. 정말 사랑이 많은 가족같아요.
    사진 보니까 얼른 제주도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뽐뿌질은 이제 그만! 정말 괴로와요 ㅠ.ㅠ
    담주에 뵈어요 :)

    • BlogIcon 손고언니 2009년 04월 12일 02시 16분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앨런님~

      제 홈마저도, 자주 들어오지 않다보니^^
      이제서야 글을 봤어요.
      아, 창피~

      저희 예준이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와요.
      그리고 일단, 제주엔, 놀러한번 오세요. 크크
      제대로 모실께요.^^

      아, 다음주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저희 예준일, 믿어볼께요.
      김예준과 함께하는 서울여행...화이팅!!!

      앨런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7. 파스칼리아 2009년 03월 15일 22시 05분 수정 | 삭제 | 답글

    스테파노 모친 부친님. 맛있는 한라봉 잘 먹고 있습니다.
    제주의 향기와 예준이 가정의 달콤함이 함께 느껴지는 아주 맛있는 선물입니다.
    함께 사는 동생수녀님도 많이 좋아하네요.
    예준이 더 많이 자랐겠네요. 바쁘시나봐요. 사진 좀 자주 올려주시지....
    제주의 봄이 그리워져요. 예준이한테 에쁜것들 많이 보여주세요.
    건강하세요.

    • BlogIcon 손고언니 2009년 03월 20일 11시 15분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원장수녀님~
      잘 지내시죠?^^
      한라봉 보내드려야지 생각만하고, 이래저래 바빠서
      너무 늦게 보내드리는건 아닌가 걱정했어요.
      맛있게 드시고 있으시다니 다행이예요.

      벌써, 다음주가 스테파노 돌이예요.
      간단하게 돌잔치 준비하고 있는데, 은근히 일이 많네요.
      그동안 좀 바빴어요.^^
      돌지나면 좀 시간이 날까요?^^
      앞으로 자주 업데이트 할께요.
      수녀님도 건강하세요~

  8. BlogIcon 청재설헌 2009년 01월 05일 18시 33분 수정 | 삭제 | 답글

    잘 지내고 게시지요?
    함 보름 나돌고 돌아 왔어요.
    아마 열흘쯤 여기 있을겁니다.
    객지서 받은 전화가 얼마나 반갑고 행복했는지 몰라요.
    내 마음속에 바람직한 부부의 모습으로 기억된 그 대로
    늘 평안한 삶을 누리길 바랍니다.
    아기도 부모의 기운으로 건강하게 자랄겁니다.
    항상 건강해요.

    안녕.주덕드림.

    • BlogIcon 손고언니 2009년 01월 06일 18시 24분 수정 | 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열흘후엔 또 어디로 가시나요?^^

      크리스마스엔, 아주 좋아하는 친구가족과 함께 있어서
      같이 찾아뵙고 싶었어요.
      그동안 청재설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미리 연락드렸으면 좋았을것을 했답니다.
      제 전화받고 좋으셨다니, 제 맘도 행복해져요.^^

      항상 예뻐해주시고 염려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번주 시간이 되면 좋겠는데, 남편이 어떤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주머니도 저희도, 시간이 맞는다면
      미리 전화드리고 찾아뵐께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9. 마리아수녀 2008년 10월 03일 11시 22분 수정 | 삭제 | 답글

    크레첸시아!
    그동안 무척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아기를 보았네요.
    늦었지만 정말 축하해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건강한 아기같네요.
    예준이 스테파노!
    아기와 함께 더더욱 행복한 가정 꾸려가기를 기도합니다.

    • BlogIcon 손고언니 2008년 10월 22일 01시 32분 수정 | 삭제

      와~마리아 수녀님, 반가와요~
      그리고 죄송해요.-.-
      연락도 못드리구요..

      저희 스테파노 사진 보셨어요?
      참 순하고 착한 아들이예요.^^
      많은 분들께서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아요.

      이제 200일이 좀 넘었네요.
      나름 육아로 인해 힘들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고 그렇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예요.
      주위 분들께 연락을 잘 못하고 사는게 좀 맘에 걸리지만요.
      마리아수녀님도 그렇고, 또 부산에 계시는 파스칼리아 수녀님께두 말이죠.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주 생각하고 기억하고 있어요.
      용서해주세요~^^

      수녀님,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그리고, 기회되면 꼭 서울가서 찾아뵐께요.
      고맙습니다.

  10. 민정언니 2008년 09월 22일 19시 18분 수정 | 삭제 | 답글

    진경,

    꿈같던 제주도가 지나고 서울이다.
    빌딩, 빌딩, 차, 차, 차...
    벌써 그리워.. 푸른바다, 푸른 숲.

    예준이 사진이 너무 이뻐서 다음카페에 올렸다..
    다른것은 난중에 보내주마!

    맛난 회도 고맙고,
    편한 방도 고맙고,
    여하튼 땡큐~

    • BlogIcon 손고언니 2008년 09월 25일 12시 01분 수정 | 삭제

      그치? 민정언니?
      제주도 진짜 좋지?
      나도, 정말 좋다구~ 히히

      언제든지 생각나면 오라구~
      마일리지도 많은 사람이, 뭘 망설이시나~
      예전 주택에 살때처럼 게스트룸이 따로 있지도 못하고,
      새소리보다 차소리가 더 많은 아파트지만,
      그래도...
      여긴 제주도잖아~

      예준이 사진보니까,
      내 아들이라서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참 잘생겼다는 생각이...^^
      여하튼 나도 쌩유~
      그리고 씨유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