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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짐 - 2007년 6월... 사랑하는 이의 생일날
스테파노라고 불러주세요.
오늘은 12월 1일
자축! 생일주간^^ _ 3
태어난지 50일째 되었습니다.
김예준 스테파노, 1살 됐어요~
서품식에 다녀왔어요.
자축! 생일주간^^ 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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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자정이 되는 순간 도착한, 생일 축하한다는 SMS에 맞추어서 떡케잌과 와인도 준비했답니다.  게다가 우리 가족 사진 촬영까지...  예준이가 배고파서 칭얼거리긴 했지만...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아내가 가장 감동했던 순간은 제가 미리 준비했던 동영상이었습니다.



멋지죠?  ^^  저도 만들면서 눈물이 쬐금 났었는데... 아내도 눈물을....  ^^

이젠 자야겠네요.  아침에 생일상 차릴려면은요.  ㅎㅎㅎ

@젊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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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merald 2008년 07월 11일 13시 34분 수정 | 삭제 | 댓글

    영채오빠 너무 멋지다~~ 진경언니두 넘 부럽고.ㅎㅎ
    언니~~ 늦어지만 생일 무지무지 축하해요.
    정말 사는게 뭔지.... ^^;;;
    동영상... 무지 감동이에요...

    • BlogIcon 손고언니 2008년 07월 17일 00시 24분 수정 | 삭제

      고마와~고마와~
      나도 보면서 눈물 찡했어^^
      아가는 잘 크지? 언제 얼굴 한번 봐야하는데, 쉽지가 않네~
      그래도, 한번 봐야지?

  2. 민정언니 2008년 07월 17일 09시 36분 수정 | 삭제 | 댓글

    샘나서 한마디 안하려 했다만... 그래도 멋지다. 내가 좋아했던 단팥빵 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난다.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 보다 더 사랑할께~" 정말 이말이 실감나는 부부야... 앞으로는 예준이와 함께 매일 조금씩 더 사랑하며 살길~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하고! 여름 끝자락엔 꼭 간다!

    • BlogIcon 손고언니 2008년 07월 30일 22시 27분 수정 | 삭제

      언니, 언니~
      너무 샘내지 마시고, 얼렁 놀러오셔~
      내가 기다리고 이따구!!!

  3. BlogIcon 윈스 2008년 08월 12일 17시 21분 수정 | 삭제 | 댓글

    축하드려요~
    중간에 저희 부부도 출현! 아싸아~

  4. 2009년 08월 20일 08시 02분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logIcon 손고언니 2010년 04월 04일 00시 58분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형한님~

      오랜만이예요.^^
      어렴풋이 기억이 나요.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제가 홈 관리를 잘 못하다보니, 이제서야 답글 달아요. 죄송합니다.
      넷동 멤버들이 언젠가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까요?
      혹시 그런 날이 온다면, 꼭 한번 뵈어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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