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만난 친구들이 생일빵을 해주었어요.^^
남편회사 동료의 부인들로 만난 인연이지만,
1년을 훌쩍 넘게 만나다보니, 친구처럼 되었네요~
부족한 날,
여러모로 잘 챙겨주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왼쪽부터, 은영님/연경님/은님

케익은 은님이 직접 만들어왔어요. 너무너무 감동받은거 있죠?^^

때론 외롭고, 때론 심심한, 대부분은 즐겁고 행복한 제주생활의, 좋은 친구들입니다.
오래오래, 우리 행복하게 지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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