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마음 한구석이 휑하다
Happy New Year, 2009!
참 좋은 하루였어
어머니! 이 결혼을 제발 승락해 주세요!!!
4개월이 지나고...
일요일, 우리는...
자축! 생일주간^^ _ 4
오늘이 바로, 지난해 그날이지?
SONKONE (32) :: 손지와 함께 했던 날 (10) :: 우리 이쁜 꼰정 (1) :: with Felinus in Jeju (2) :: 나, 크레센시아&손고언니 (10) :: T.G.O.B (0) :: 김예준 스테파노와 함께 (8)
2010  << March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핸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사랑스러운 우리 예준이 목소리 "아빠~~"  ^^

아내가 예준이가 태어나면서 '우리 아들, 엄마 아들' 줄기차게 외쳤는데, 결국 '아빠 아들'이라는 예준이 대답에 약간의 서운함이 베여있는 아내의 목소리. 아내는 절대로 아니라고 하네요.

"예준이 누구 아들?"
"아빠 ~"

다시 한번

"예준이 누구 아들?"
"아빠 ~"

ㅎㅎㅎ

주말에 열심히 놀아준 성과가 있네요. 요즘은 하는 짓마다 이쁘고, 새롭게 배우는 개인기(?) 하나 하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게다가, '아빠~ 파이팅!'도 외쳐주는 우리 아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내를 위해서라도 더욱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예준아빠


◀ PREV : [1] : [2] : [3] : [4] : [5] : ... [32] : NEXT ▶